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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 44회 생명의전화를 돕는 후원의 밤' 행사 사진, 정성원 박카스사업부 사업부장(오른쪽)과 임혜숙 생명의전화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제약> |
동아제약은 지난 26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44회 생명의 전화를 돕는 후원의 밤’ 행사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명사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생명의전화는 1976년 한국 최초 전화상담 기구로 출발한 사회복지법인이다. 자원봉사자들이 24시간 긴급 전화상담 및 자살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국 17개 센터에서 누적 백만 건이 넘는 상담을 진행했다.
관계자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에 박카스 후원이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동아제약은 캠페인의 파트너로 2008년부터 17년간 약 25만 개 이상의 박카스와 박카스맛 젤리를 후원해 왔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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