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왼쪽)과 김진태 강원도지사(오른쪽) <사진=바인그룹 제공> |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이 1일 ‘강원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 회장은 강원도 양구군 출신이다. 강원도민회중앙회 상임부회장 및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민간위원, 강원대 발전후원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1사1촌 결연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사회공언 활동과 기부 등 고향 강원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청소년 육성과 보호 등을 위해 쓰이는 것을 알고 기부를 ㅎ결심했다며"며 "홍보대사로서 기업 차원에서 적극 동참하여 강원도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바인그룹은 교육과 플랫폼 서비스, 호텔·외식 자산운용 등 10여 개 계열사를 보유한 중견기업이다. 김영철 회장은 1995년 바인그룹의 모태인 국민에디코를 설립하고, ‘100년 기업 바인그룹’을 목표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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