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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우철 롯데GRS 대표(오른쪽)가 지난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기업 인증식’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GRS> |
롯데리아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23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패스트푸드 부문 브랜드로 선정되며 13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 대학이 함께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수로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사용 경험이 있는 고객의 품질과 만족 수준을 측정할 수 있다.
롯데리아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대중적 컨셉’으로 메뉴를 출시해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2023 대표버거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7월 선보인 ‘불고기 익스트림 오징어’ · ‘불고기 베이컨’ 메뉴는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으며, 8월 후속으로 선보인 ‘새우 익스트림 레몬크림’ · ‘새우 베이컨’ 버거도 약 2주 만에 판매량 60만 개를 넘어섰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베스트셀러 메뉴인 불고기·새우버거에 기반한 다양한 메뉴들을 각각의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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