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iF 디자인 어워드 2025’서 3개 본상 수상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5-03-11 11:37:47
▲ (왼쪽부터)오딧세이 챕터 파이브,프리메라 나이아시카 크림&쿠션,커스텀미 비스포크 에센스 서비스.<사진=아모레퍼시픽>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 2개 부문에서 3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오딧세이 챕터 파이브’와 ‘프리메라 나이아시카 크림·쿠션’이, 서비스 디자인 부문에서 ‘커스텀미 비스포크 에센스 서비스’가 각각 수상했다.


오딧세이 챕터 파이브는 바다에 떠있는 등대의 형상을 단순화해 용기 디자인에 적용했으며 재생 유리와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한 용기는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프리메라 나이아시카 크림·쿠션은 제품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브랜드 워드마크만을 활용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커스텀미 비스포크 에센스 서비스는 AI 피부 진단 기술을 통해 나만의 맞춤 에센스를 제작하는 맞춤형 피부관리 솔루션으로 아모레성수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명한 유리로 된 조제실 공간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에서 주관하며,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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