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뚜레쥬르 미국 내 100호점인 '브롱스빌 점'을 방문한 미 현지 고객들이 제품을 고르고 있다. <사진=CJ푸드빌>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미국에서 100호점인 ‘브롱스빌 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동부 뉴욕의 맨해튼 인근에 위치한 ‘브롱스빌 점’은 미국에서 뚜레쥬르 매장을 다점포 운영하고 있는 점주가 5번째로 출점한 지점이다.
뚜레쥬르는 지난 5년간 미국 내 가맹점 오픈에 속도를 붙여 2021년부터는 연간 10개 매장 이상 오픈해 왔다. 가맹점 비중도 90% 이상이며, 2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가맹점 수도 절반에 달한다.
이러한 성장세로 뚜레쥬르는 올 상반기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0%, 영업이익은 250% 증가했다.
CJ푸드빌은 “2030년까지 미국 전역에 1000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