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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협중앙회는 지난달 30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신협중앙회-ICMIF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송재근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왼쪽부터), 바네사 스미스 ICMIF 총괄이사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
신협중앙회는 지난달 30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글로벌 협동조합보험사들의 연합체인 국제협동조합보험연합회(이하 ICMIF)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송재근 신협중앙회 사업대표이사와 바네사 스미스(Vanessa Smith) ICMIF 총괄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협은 세계신협협의회(WOCCU), 아시아신협연합회(ACCU)에 이어 국제협동조합보험연합회(ICMIF)의 정회원이 되면서 세계 협동조합보험사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ICMIF는 전세계 60개국 204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보험부문 산하기구로, 영국 맨체스터 소재 사무국 산하에 유럽, 미주, 아시아 3개의 지역협회로 운영되고 있다.
송재근 신협중앙회 사업대표이사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초고령화 사회 진입 등 각종 외부 위험요인이 확대돼 민간부문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협동조합의 공익적 기능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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