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롯데카드는 대한항공의 마일리지를 무기명으로 적립할 수 있는 기업회원 대상 카드를 출시했다. <이미지=롯데카드> |
롯데카드는 대한항공의 항공 마일리지를 무기명으로 적립할 수 있는 기업회원 대상 ‘대한항공 법인 크레딧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카드는 지난달 실적 조건에 상관없이 국내외 이용 금액 3000원당 1 크레딧을 한도 제한 없이 적립한다. 대한항공 법인 크레딧은 항공 마일리지처럼 적립 후 대한항공의 항공권 또는 좌석승급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다.
대한항공이 운영해 온 개인회원 대상 SKYPASS 마일리지는 기명 법인카드 사용을 통해 임직원 개인 계정에 마일리지가 적립됐다.
이와 달리 이번에 출시한 카드는 법인등록번호 기반 적립으로 무기명 방식으로 사용한다. 임직원 다수가 이용해도 법인계정 1개로 적립돼 회사 차원에서 관리 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혜택을 제공한다. 대한항공 법인 크레딧 롯데카드를 마스터 브랜드로 신청하면 국내외 공항 라운지를 연 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연말까지 진행하고 연장 시 재공지할 예정이다.
카드 신청은 롯데카드 법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4000원, 해외 겸용은 5000원 이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