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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OK저축은행> |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OK저축은행은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표 캐릭터인 읏맨을 활용한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로,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예술을 통한 회복과 위로를 표현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멕시코의 국보로 지정돼 반출이 금지된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모사화(레플리카)로 접할 수 있다.
OK저축은행측은 삶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을 작품으로 승화시켜 예술적 절정기를 맞은 프리다 칼로와 OK저축은행의 대표 캐릭터인 긍정 히어로 ‘읏맨’이 만나 긍정과 열정 그리고 희망의 시너지를 발휘해 고객들께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하고자 이번 전시회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에 따라 골드버튼을 수여 받은 OK저축은행의 캐릭터 유튜브 채널인 ‘읏맨’과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프리다 칼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읏맨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숏츠 이벤트 영상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프리다 칼로의 작품들 사이에 숨어있는 읏맨을 찾아서 댓글을 남겨주면 매주 금요일 추첨을 통해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 티켓을 제공한다.
관련 이벤트는 전시가 종료되는 3월 16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읏맨 유튜브,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당사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읏맨이 ‘뭐든지OK’라는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무한 긍정 히어로인 만큼, 이번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과의 협업을 통해 OK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분들께 잠시나마 휴식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OK저축은행은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기획해 다채로운 재미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sk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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