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애호가 모은 신세계면세점…싱글캐스크 2종 선보여

F&B / 김은선 기자 / 2025-09-11 11:22:37
▲ 신세계면세점X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12 12년 PX와 올로로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7일 프리미엄 브라운 스피릿과 기타 주류를 수입·유통하는 메타베브 코리아와 함께 글렌알라키 신세계면세점 싱글캐스크 2종 출시 기념 VIP 시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음회에서는 신세계면세점이 단독으로 선보인 ▲농밀한 쉐리 캐릭터가 돋보이는 글렌알라키 12년 PX 신세계면세점 익스클루시브 ▲풍부한 쉐리 풍미를 담은 PX 쉐리캐스크 피니쉬 SSG를 비롯해, ▲균형 잡힌 코어 라인업인 15년 ▲희귀종인 미즈나라 캐스크 숙성으로 독창적인 풍미를 더한 17년 미즈나라 올로로쏘 ▲버터스카치와 은은한 피트 스모크가 어우러진 화이트헤더 15년 등 다채로운 라인업이 함께 소개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고객들이 제품별 향과 피니시를 비교하며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또한 몰트바 루바토 특유의 프라이빗한 공간은 고객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시음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최근 국내 주류 시장에서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정판과 단독 제품에 가치를 두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신세계면세점은 위스키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단독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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