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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성증권 |
삼성증권은 디폴트옵션 가입 및 지정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디폴트옵션 이벤트 시즌4'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디폴트옵션 제도는 퇴직연금(DC/IRP) 가입자가 신규 가입하거나, 상품 만기 후 일정기간까지
적립금의 운용방법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 가입자가 사전에 지정한 '하나'의 디폴트옵션 상품으로 적립금을 운용한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까지 삼성증권에서 처음으로 디폴트옵션을 사전지정 등록하는 이용자에게 커피쿠폰 지급한다.
DC형 IRP형 모두 등록 시 DC 지정 건에 대해서는 전원 지급, IRP 지정 건에 대해서는 선착순 3000명 한도로 중복 지급이 가능해 최대 커피쿠폰을 2개까지 지급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면 된다.
삼성증권은 올 초 업계 최초로 연금 가입자를 전담 상담하는 ‘연금센터’를 전국 3곳에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연금센터에 프라이빗뱅커(PB) 경력 10년 이상의 숙련된 인력을 배치해 투자 성향에 따른 연금 운용 방법, 디폴트옵션과 같은 연금 제도, 연금 수령 등 전문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연금센터는 일대일 컨설팅으로 가입자의 특성에 맞는 운용 방법과 가입자의 은퇴 이후까지 예상하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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