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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뉴얼 오픈한 한샘 분당점 전경. <사진=한샘>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한샘은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한샘 분당점’의 인테리어관을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오픈한 한샘 분당점은 약 24년 간 1000만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하며 분당 지역 주민들의 홈인테리어 쇼핑 명소로 자리잡은 매장이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한 인테리어관에서는 한샘이 올해 선보인 인테리어 공사 패키지 ‘스타일에디션 소프트 화이트’를 모델하우스로 살펴볼 수 있다. 질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White Color)의 마감재와 은은한 간접조명을 조합, 갤러리가 연상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또 수백여종의 인테리어 자재를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리하우스 아카이브존’과 한샘의 54년 노하우가 담긴 부엌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부엌존’, 건식과 습식 욕실을 만나볼 수 있는 ‘바스존’ 등 다양한 특화 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이 홈인테리어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다.
한샘은 오는 7월 31일까지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샘 분당점에서 욕실에 부엌, 창호를 포함한 인테리어 패키지를 구매하면 현재 온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진행 중인 ‘한샘리하우스 가족 감사 이벤트’ 혜택인 최대 1000만 원 할인과 추가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상품권까지 증정한다. 아울러 분당점을 통해 상담, 실측을 진행하면 다양한 선물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한샘은 오는 7월 중 분당점의 가구 전시 공간도 리뉴얼 할 계획이다. 수입 명품 가구 브랜드들을 둘러볼 수 있는 ‘도무스관’을 비롯해 침대존, 소파존 등 가구 특화 공간을 마련한다.
한샘 관계자는 “홈인테리어 1위 기업 한샘이 자랑하는 리모델링 관련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분당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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