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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와 심장을 단계별로 보장하는 신상품 'KB 2대질환 열번보장보험' 출시<사진=KB손해보험> |
KB손해보험은 8일 뇌와 심장 부위에서 발생하는 주요 질병을 각각 5번씩, 최대 10번까지 보장 받는 'KB 2대질환 열번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뇌와 심장에 발생 가능한 질병을 진행과정에 따라 단계별로 보장받으면서 더 심화되지 않도록 케어하는 ‘통합 뇌질병진단비’와 ‘통합 심장질병진단비’를 탑재했다.
‘통합 뇌질병진단비’는 뇌전증과 경증질환부터, 뇌혈관의 협착, 뇌경색 및 뇌출혈과 같은 중증 질환에 이르기까지 진행 단계별로 최대 5번까지 보장한다.
‘통합 심장질병진단비’는 심근병증, 부정맥가튼 경증부터 심장판막협착증, 심부전 및 급성심근경색증 같은 중증 심장질환까지 진행 단계별로 최대 5번까지 보장한다.
이번 신상품에는 특정순환계질환 치료약인 ‘와파린’과 ‘NOAC(New Oral Anticoagulant)’ 신약처방보장 특약도 새롭게 탑재했는데 KB손해보험 임직원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거쳐 영업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또한 납입면제 혜택도 갖추고 있어 중대질환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워진 경우, 향후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도 보장을 이어나갈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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