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농협카드 디지털플랫폼 통합 착수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4-01-30 10:56:30
▲이영규 IT기획부장(왼쪽부터), 주재섭 IT카드디지털단장, 박상원 삼정kpmg부대표, 황재현 IT부행장, 윤성훈 NH카드분사 사장, 김용환 카드디지털사업부장, 최문근 LG CNS 전무, 이재욱 wylie 사장)이 지난 29일 디지털플랫폼 구축 착수 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NH농협카드와 NH pay앱을 통합하는 ‘NH농협카드 통합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분리된 NH농협카드와 NH pay앱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하고 NH마이데이터를 연계해 통합지출분석 서비스를 신설한다. 또 NH pay 범용성 확장을 목표로 올해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용 패턴에 따라 직접 홈 화면을 세팅할 수 있는 기능과 카드 정보 통합 대시보드 등 직관적인 UI/UX를 제공한다. 금융소비자는 탐색 시간을 줄이고 보다 편리하게 앱을 이용할 수 있다.
 

황재현 IT 부문 부행장은 “One-App 의 성공적 구축을 통해 일상의 디지털化에 함께 하는 NH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은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One-App을 시장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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