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리바게뜨는 미국 3대 비즈니스매거진 앙트러프러너가 선정한 톱 글로벌 프랜차이즈 37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미국 쇼프로그램 ‘폭스 앤 프렌즈'에 파리바게뜨가 노출된 장면. <사진=SPC> |
파리바게뜨는 미국 비즈니스 매거진 ‘앙트러프러너’가 선정하는 ‘톱 글로벌 프랜차이즈’에서 37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앙트러프러너는 글로벌 브랜드 중 규모 및 성장세, 브랜드 강점, 재무 안전성 등을 기준으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상위 200개를 선정했다.
파리바게뜨는 37위를 기록해 베이커리 카페 분야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또 ‘다점포 운영 가맹점주를 위한 톱 브랜드’에서 17위에 올랐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워싱턴·하와이·테네시주에 진출할 계획이다. 총 160여 개의 가맹 계약과 60여 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SPC 관계자는 “2030년까지 북미 1000개 매장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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