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헝가리 재무부 초청 ‘빅데이터 활용 전략’ 지원

유통 / 최영준 기자 / 2023-05-19 10:52:34
▲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18일 헝가리 재무부, 국세청 정책실무자를 초청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공 정책 수립 사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하 KDI)의 주관 하에, ‘2022‧2023 해외 지식 공유 프로그램(Knowledge Sharing Program, 이하 KSP)’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헝가리의 조세행정 강화 및 납세자 서비스 품질 향상 위한 빅데이터 활용 전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KSP사업은 기획재정부가 한국의 발전 경험을 기초로 협력대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이다. 92개국, 12개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연구 및 자문을 수행한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해 미국 피스컬노트사와 글로벌 데이터 사업 협약을 추진, 지난 12일에는 월드뱅크와 데이터 기반 개발도상국 ESG 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키로 하는 등 글로벌 데이터 사업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영준 기자
최영준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최영준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