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4년 연속 ‘올해의 상조브랜드’ 선정... “혁신·고품격” 서비스 다짐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4-09-05 10:48:21
▲ 보람상조는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올해의 상조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보람상조가 다시 한번 상조업계 선두 자리를 지키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보람상조는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올해의 상조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브랜드 시상식이다. 매년 수십만 명이 참여하는 소비자 조사(온라인 투표 및 전화 설문)를 통해 공정하게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한다.

 

올해 온라인 소비자 조사에는 약 45만명이 참여했다. 보람상조는 상조업계 상위 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소비자 조사에서 37.5%, 전화 설문에서 46.8%를 기록했다. 

 

특히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조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보람상조는 가격정찰제, 고인 전용 장의리무진 등의 서비스를 처음 도입하며 상조의 대중화를 이끌어왔으며, 또한, 직영 장례식장 운영 및 장례지도사 교육을 통해 상조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새로운 혁신을 이루면서 고객이 만족하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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