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SPC그룹이 올해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며 주요 계열사 조직개편에 속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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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본사/사진=연합뉴스 |
이번 인사에서 SPC삼립은 상무에 이승찬, 상무보에 김주영·한창남을 승진시켰다. 샤니는 전무에 지상호, 상무보에 양재혁이 이름을 올렸다. 호남샤니는 장송환이 상무보로 승진했다.
파리크라상은 상무에 박영민·조영한·천동혁을, 상무보에 권진호·김대혁·김용석·김재한·박재웅·장선미를 임명하며 가장 폭넓은 인사를 실시했다. 비알코리아는 박윤직·박문형·원충연을 상무보로 승진시켰다.
SPC GFS에서는 신청룡이 전무로, 김현철·이충열이 상무보로 올랐다. SPC 본사는 수석부사장에 손영준, 부사장에 박재현, 상무에 서휘민·정원석이 승진했으며 상무보에는 강정훈·심상민·왕상진이 발탁됐다.
Secta9ine은 추종원을 상무로, 에스피엘은 손병근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PB파트너즈는 김영기가 상무보로 승진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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