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한 당일 신세계백화점에서 카드를 즉시 수령할 수 있는 ‘신한 Quick Order 카드발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카드 앱에서 카드를 신청하고 방문할 신세계백화점을 선택하면 심사 후 발급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전송한다.
이용자는 카드 백화점 내 신한카드 고객센터에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본인 확인 후 바로 카드를 받고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신청 후 발급까지 15분 정도 소요되며 최대 2시간 이내 발급이 마무리된다.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 내 신한카드 고객센터에서 카드 신청 당일 발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신한 퀵 오더로 과정을 축소했다.
이 서비스는 마산과 천안 아산점을 제외한 신한카드 고객센터가 있는 전국 신세계백화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퀵오더 서비스는 ‘신세계 신한카드’부터 적용하고 추후 대상 카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말일까지 신한 퀵 오더를 통해 신세계 신용카드를 발급받고 12월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1회에 한해 1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앱이나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