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허쉬 겨울시즌 5종’ 선보여…초콜릿 풍미 강조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12-04 10:26:55
크리스마스 무드 담은 한정 패키지…홈파티·선물 수요 겨냥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겨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초콜릿 시즌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SPC삼립이 본격 공략에 나섰다. 

 

▲ 삼립, 허쉬와 손잡고 2025 겨울 시즌 제품 출시/사진=SPC삼립

 

SPC삼립은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협업해 겨울 한정 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허쉬 특유의 진한 초콜릿 풍미를 강조한 베이커리·상온케익·디저트류로 구성했다.

신제품은 아몬드와 초코가 어우러진 ‘허쉬 아몬드초코와플’, 초코칩을 넣은 ‘허쉬 딥초코머핀’, 트리벨 형태의 ‘허쉬 크리스마스 벨 카스테라’, 진한 초코크림을 채운 ‘허쉬 루돌프 코는 초코슈’, 대형 브라우니에 마쉬멜로우와 스프링클을 더한 ‘허쉬 브라우니파티팩’ 등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패키지를 적용해 홈파티와 선물용 수요도 노렸다.

SPC삼립 관계자는 “홀리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달콤한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한 한정 제품”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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