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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이찌방야 역삼GFC점.<사진=농심>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농심이 서울 역삼역 GFC에 코코이지빵야 37호점을 오픈하며 외식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29일 농심에 따르면 코코이찌방야 역삼GFC점은 본사 직영점으로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연결된 GFC 건물 지하 1층 메인 식당가에 위치해 있다.
코코이찌방야는 다양한 토핑과 매운맛 단계를 선택해 취향에 맞는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카레 전문점이다.
현재 국내 37개 매장(직영점 13개, 가맹점 24개)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140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다수의 직영점과 가맹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점주와의 소통을 통해 코코이찌방야 프랜차이즈 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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