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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동탄점 시시호시 매장에서 진행 중인 '하트 투 하트' 팝업매장 전경 <사진=롯데쇼핑> |
롯데백화점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마음을 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색다른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4일까지 롯데백화점 5개점(김포공항점, 인천점, 평촌점, 동탄점, 부산본점)에서 ‘하트 투 하트(Heart to Heart: 시시호시 X 피으(FILLE))’ 팝업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시호시’는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션숍으로 M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은 MZ 세대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 ‘피으(FILLE)’와 함께한다.
‘피으(FILLE)’는 ‘하트’ 모양의 시그니처 일러스트가 특징인 브랜드로 휴대폰 케이스, 액세서리 등 모든 굿즈에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으(FILLE)’의 굿즈들은 선주문해야만 구매할 수 있고 전체 고객 중 80% 이상이 MZ세대로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다.
오직 ‘시시호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피으(FILLE)’ 협업 단독 굿즈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시시호시 머그(4만9000원)’, ‘시시호시 하트 초콜릿 10p(5만5000원)’, ‘미니 토트백(2만5000원)’등이 있다.
스위트 디저트 브랜드만을 모아 놓은 기프트 공간도 조성했다. 대표적으로 이탈리아 대표 초콜릿 브랜드 ‘디 바르베로(D.BARBERO),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달콤함으로 유명한 워렌버핏의 캔디 ‘씨즈 캔디(SEE’S CANDY)’, 16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디저트 베이커리 ‘아마레티 버지니아(AMARETTI VIRGINIA)’ 등을 운영한다.
이주현 롯데백화점 콘텐츠부문장은 “밸런타인데이는 어느 때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기념일인 만큼 매장 공간부터 상품 기획까지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팝업행사의 방문 경험이 ’하트 투 하트’라는 이름에 맞게 선물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전달하는 순간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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