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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머스트잇>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머스트잇이 자본 건전성과 정산금 지급 안정성 관련 입장을 1일 밝혔다.
최근 티몬과 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인해 소비자와 판매자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머스트잇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의 재무 건전성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2023년 말 기준 자본총계 155억, 부채비율 65%, 유동비율 225%로 동종 업계 내 가장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유동 비율 또한 2024년 2분기 말 기준 326%로 상승하여 자금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원금 및 이자 상환 의무가 있는 은행 대출, 회사채 등 외부 차입금이 없기 때문에 지급 안정성에 대해 명확하게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머스트잇은 안정적인 정산 시스템을 통해 14년의 업력 동안 단 한차례의 정산금액 오류 및 정산 지급 보류 이력이 없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정산 전용 예금 계좌를 통해 매일 전담 인력이 입출금 확인 및 잔액 대조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머스트잇 조용민 대표는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상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재무 건전성은 최우선 과제이자 당연한 덕목으로 인지한다"며 “정산 지급 안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시스템 개편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판매자 및 소비자와의 신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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