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4 <이미지=크래프톤>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최상위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4’를 9일 개최한다.
PGC는 매년 연말 전 세계 최정상급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프로팀들이 올해 최고의 팀은 어디인지 가리기 위해 열리는 국제 대회다. 이번 PGC 2024는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트로피카나 가든스 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기본 상금 150만 달러(약 21억원)에 PGC 2024 기념 아이템 판매 수익의 25%가 추가된다. 우승팀 기본 상금은 50만 달러(약 7억원)이며 대회 MVP로 선정되는 선수는 1만 달러(약 1400만원)를 받는다.
PGC 2024에는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포인트 상위 8개 팀을 비롯해 지역별 진출팀과 개최국 초청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국내에서는 광동 프릭스, 티원(T1), 젠지가 국내 PGC 포인트 상위 팀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한다.
PGC 2024 그랜드 파이널(결승전)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하루 6개 매치 씩 총 18개 매치에서 사장 높은 순위를 달성한 팀이 PGC 2024 챔피언 자리를 차지한다.
PGC 2024 그랜드 파이널 기간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한정판 굿즈와 기념품을 획득할 수 있는 ‘팬존’이 경기장에서 운영된다. 21일과 22일에는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팬 미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공식 중계 채널에서 경기를 시청하거나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투표 쿠폰을 획득해 ‘승자 예측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승자 예측에 성공하면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 기간에만 한정 발행되는 EP(e스포츠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PGC 2024 기념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PGC 2024는 매 경기일 한국 시각 오후 8시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유튜브, SOOP(숲), 치지직, 틱톡, 네이버 e스포츠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국내외 배틀그라운드 파트너 스트리머들이 진행하는 중계방송에서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