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2일 서울시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2023년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DB손해보험 각 분임조 담당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DB손해보험 제공> |
DB손해보험은 지난 2일 열린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5개 분야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사례를 평가한다.
DB손해보험의 품질분임조는 ‘One Team(원팀)’으로 불리는데 현재까지 808개가 등록돼 활동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5개 분임조는 6~7월 중 출전팀 현지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8일부터 전남 순천에서 개최되는 제49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DB손보는 2019년부터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을 통해 금상 10개, 은상 4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
지난해 사내 혁신 활동을 바탕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 올해 경진대회에 출전하여 서울시 예선을 치렀다.
서비스, 사회적 가치 창출, 자유형식, R&D, 사무 간접의 5개 부문에 출전하여 모두 최우수상을 받았고 2017년 첫 대회 참가 이래 가장 많은 분임조가 수상한 사례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