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원스톱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 출시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06-27 10:16:34
▲ KB손해보험 김기환 사장(왼쪽부터 여섯번째)과 임직원들이 새로워진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을 시연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손해보험 제공>

 

KB손해보험이 대표 앱과 다이렉트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KB손해보험은 27일 보험계약 가입·관리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새로운 KB손해보험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은 간편 로그인·인증과 앱 속도를 개선했다. 콘텐츠도 개편해 고객 편의성과 사용성을 크게 확대했다.
 

고객이 창구나 고객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앱 내에서 해결 가능한 업무를 대폭 늘렸다. 

 

시공간 제약 없이 고객 스스로 쉽게 보장분석 서비스를 이용하고 상담까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기존 KB손해보험 앱은 계약관리를 위한 대표 앱과 자동차·소액보험 가입을 위한 다이렉트 앱으로 나눠 운영했다. 앱에서 업무를 처리하거나 종결하는 데 일부 불편함이 따랐다.
 

KB손해보험은 지난해 12월부터 총 7개월에 걸쳐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통합된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대표 키워드는 ‘ONE’이다. 원앱을 통해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업계 넘버원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았다.
 

고창영 ​KB손해보험 디지털 전략본부장은 “새롭게 출시된 ‘KB손해보험+다이렉트 앱’은 고객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고 콘텐츠 개편을 통해 앱 사용 고객의 이용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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