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7일 신한카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윤승원 신한카드 플랫폼Biz본부장(왼쪽), 김승영 서울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 말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재단은 서울시 자치구별 지명도가 높지 않은 소규모 상권을 발굴한다. 신한카드는 재단이 발굴한 상권 25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캐시백 쿠폰을 제공한다.
캐시백 쿠폰은 신한카드의 모바일 앱 ‘신한pLay’ 내 마이샵 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상권 내 가맹점에서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1만 원을 적립한다.
행사 대상 상권과 가맹점은 마이샵 페이지와 서울특별시 자영업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모션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한카드와 재단은 지역 소상공인 성장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지속 가능 경영 전략과 연계해 상생 금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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