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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농식품기업여신 30조원 달성 기념행사에서 이석용 농협은행장(가운데) 및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농식품기업 여신잔액 30조원을 달성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농식품기업여신 잔액 30조원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ESG기업을 우대하는 ‘NH농식품그린성장론’,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한 ‘NH스마트팜론’ 등 농업·농식품기업 맞춤형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정부 농식품산업 민간투자 활성화의 일환으로 우수 농식품기업 우대상품인 ‘NH농식품기업우대론’을 출시하며 농식품기업 지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석용 은행장은 “농업·농식품기업에 대한 지원은 NH농협은행의 DNA이자 정체성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식품산업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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