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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은 아이돌 라이즈를 신규모델로 발탁했다. <사진=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광고모델로 대세 아이돌로 급부상 중인 ‘라이즈(RIIZE)’를 신규 모델로 추가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이즈는 지난해 9월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그룹이다. 이달 신인 아이돌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미국 그래미 닷컴, 애플뮤직, 샤잠 등이 각각 선정한 ‘2024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로도 뽑힌 바 있다.
우리은행은 A(ACE)세대 ‘김희애’, M세대와 X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여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 이어 잘파(Z+알파)세대 ‘라이즈’를 광고모델로 발탁하면서 세대별 맞춤형 광고모델 라인업을 완성했다.
우리은행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이들이 모두 등장한 ‘우리금융 생활의 A to Z’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향후 새롭게 등장한 ‘라이즈’ 단독 광고 영상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라이즈의 세련된 음악과 젊은 세대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을 지향하는 우리은행은 닮은 점이 많다”라며 “라이즈와 함께 MZ세대뿐만 아니라 잘파세대도 사랑하는 젊은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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