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B국민은행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신규 퇴직연금 광고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하는 모두에게 퇴직연금은 필수’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직업군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
| ▲ 사진=KB국민은행 |
광고에는 회사원, 택배기사, 버스 기사 등 여러 직업군이 등장한다. 특히 각 직업의 특징을 은유적으로 풀어낸 연출이 눈길을 끈다. 택배기사는 ‘일을 쌓아두고 하는 사람’, 자동차 엔지니어는 ‘일을 굴러가게 하는 사람’처럼 표현해 현실의 고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다.
영상을 통해 KB국민은행은 ▲생애주기 기반 맞춤형 퇴직연금 솔루션 ▲전문가가 제공하는 퇴직연금 컨설팅 ▲퇴직연금 자산관리 기준 적립금 50조원 달성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 15년 연속 전 금융권 1위 등을 통해 KB국민은행 퇴직연금 브랜드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조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일하는 모든 국민에게 퇴직연금의 필요성을 알리고 KB국민은행이 제공하는 ‘일 잘하는 퇴직연금’의 강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고객의 삶 전반에서 든든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