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성다이소 ‘초콜릿 DIY용품’ <사진=아성다이소>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밸런타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구성했고, 하트 시리즈 상품, 초콜릿 DIY용품 등 총 12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하트 시리즈’는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하트’ 디자인을 테마로 기획한 시리즈 상품으로, 포장용품, 스티커 등으로 구성했다. ‘하트 초코박스’는 ‘4구’, ’8구’, ‘9구’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정사각 투명창 포장 케이스’는 소형과 중형 2가지 사이즈로 소형은 초콜릿과 작은 소품 등을, 중형은 작은 인형과 같은 제품을 넣어 선물하기에 적당하다.
초콜릿 DIY용품은 초콜릿과 데코용품, DIY용품 등으로 구성했다. ‘코인 초콜릿’은 기존의 화이트초콜릿과 다크 초콜릿, 밀크초콜릿 외에도 사과 향과 레몬 향의 초콜릿을 마련해 독특한 맛의 초콜릿을 만들어 선물할 수 있다.
‘초콜릿 몰드’는 알파벳, 하트, 별 모양 등 다양한 디자인의 초콜릿을 만들 수 있고, ‘짤 주머니’와 ‘믹싱볼’은 여러 사이즈로 준비되어 발렌타인 초콜릿뿐만 아니라 베이킹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쇼핑백, 포장용 끈 등 포장용품과 기성 초콜릿 가공품 등을 바로 선물할 수 있는 상품도 같이 판매하고 있어 밸런타인데이를 가성비 있게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기획전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직접 선물을 만들어 밸렌타인 데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특별한 날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