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LG생활건강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G생활건강이 온·오프라인 통합포인트 G포인트 출범을 기념해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생활건강은 올해 초 선보인 ‘G포인트’ 출범을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1인당 총 1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G포인트 원정대’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G포인트는 LG생활건강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각 브랜드 직영 온라인몰과 백화점, 마트, 더페이스샵, 네이처컬렉션 등 매장에서 자유롭게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통합포인트 시스템이다.
G포인트 원정대는 총 3단계, 12개 미션으로 구성됐으며, 각 미션을 완성할 때마다 스탬프가 찍힌다. 주요 미션으로는 회원 가입 하기, 브랜드 채널 카카오 친구 추가, 스킨테스터 참여, 오프라인 매장 1회 방문하기 등이 있으며,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최소 2000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행사는 각 브랜드 직영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G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품 구매는 물론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교차 사용할 수 있게 개편했다”며 “G포인트를 할인보다 더 높은 가치를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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