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해 피해 지역에 임직원 성금 1억 원 기부

유통 / 이슬기 기자 / 2023-08-01 10:06:16
▲ 대상 CI

 

대상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급여우수리 모금액에 회사가 지원한 매칭그랜트 기금을 더해 총 1억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번 기부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상은 지난 7월 경북 예천군의 수해 이재민과 피해 복구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캔김치, 컵쌀국수, 컵누룽지, 말린고구마 등 8000여 개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김경숙 ESG경영실장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긴급재난재해 구호를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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