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기보·중진공과 스타트업 혁신성장 지원 협력

은행·2금융 / 김연수 기자 / 2026-03-05 10:02:57
‘CHAIN-G(체인지)’ 중심 창업기업 발굴·금융지원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BNK경남은행이 정책기관과 협력해 스타트업 성장 지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선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경남은행은 지난 4일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타트업 혁신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4일 열린 ‘스타트업 혁신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 업무 협약식’에서 한동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 원장(오른쪽 여섯 번째부터), 구태근 BNK경남은행 상무, 김종빈 기술보증기금 부울경지역본부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BNK경남은행

 

협약식에는 구태근 BNK경남은행 상무와 김종빈 기술보증기금 부울경지역본부장, 한동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BNK경남은행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CHAIN-G(체인지)’와 기술보증기금의 혁신성장 지원 기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 역량을 결합해 창업기업에 대한 종합적·체계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생산적 금융 기반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