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품] 던킨, 잠실새내역 직영점 개점…풀무원헬스케어·삼립 신제품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6-09-23 10:20:16
던킨 잠실새내역점 115㎡·42석 규모
풀무원 액상 건강기능식품·삼립 간편식 출시
▲ 던킨,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 오픈… 식사 대용 제품 강화 [던킨]

 

식품업계가 신규 매장을 열고 제품군을 추가했다. 던킨은 서울 잠실새내역 인근에 직영점을 열었고, 풀무원헬스케어와 삼립은 각각 건강기능식품과 간편식 신제품을 내놨다.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지난 1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인근에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열었다.

매장은 115㎡, 42석 규모다. 기존 도넛 중심 구성에 베이커리와 샌드위치 등을 추가했다.

비알코리아에 따르면 개점 첫날 매출은 기존 신규 직영점의 첫날 평균 매출보다 2배 이상 높았다. 회사는 구체적인 매출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풀무원헬스케어는 23일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을 출시했다.

제품 한 병에는 돼지 연골 유래 콘드로이친황산염 1200㎎을 담았다. 하루 한 병을 섭취하는 액상형 제품이다.

삼립은 ‘촉촉동그랑땡’, ‘쫀득쌀떡산적’, ‘바삭치킨너겟’ 등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판매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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