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BI저축은행이 스마트뱅킹, 사이다뱅크로 이원화 돼있던 모바일뱅킹 채널을 사이다뱅크로 통합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통합시스템은 지난해부터 추진한 원뱅킹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뱅킹 통합과 함께 수신 상품의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이용자가 쉽고 빠르게 원하는 수신 상품을 선택하고 가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SBI저축은행은 수신 채널을 통합하고 사업자 주택담보대출, 햇살론, 중도금대출 등 비대면 여신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
새롭게 선보인 여신 상품은 고객의 편의 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을 진행했다. 서류 작성 및 제출 등 복잡하고 어려웠던 상품 가입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해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대출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조회, 입금·상환, 결제일 및 결제계좌 변경, 각종 증명서 발행 등 모든 업무를 비대면으로 제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들이 더 쉽고 빠르게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췄고 모든 고객이 동일한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