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흥국생명 제공 |
흥국생명이 유병자의 납입보험료 부담을 낮춘 간편심사보험 ‘(무)흥국생명 다(多)사랑OK355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흥국생명의 3.3.5 간편심사의 고지사항을 3.5.5로 변경해 경증 유병자도 상대적으로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3.5.5 간편 심사로 설계됐다.
간편심사 보험은 일반 건강보험 대비 심사기준을 간편하게 만든 상품이다. 3.5.5와 같은 번호는 간편 심사 기준의 앞글자를 따서 상품 조건을 쉽게 인지하도록 보험사들이 통용하고 있다.
이번 3.5.5 간편 심사는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 소견 △5년 이내 질병 및 재해로 인한 입원이나 수술 △5년 이내 암, 협심증, 심근경색, 심장판막증, 간경화증, 뇌졸중증 등 6대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이력이 없다면 가입할 수 있다.
또 기존 간편 심사형 가입자를 위한 3대 질병 진단 특약을 탑재했다. 기존 상품 대비 합리적인 보험료로 암,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 질환 보장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특정 부정맥 진단’, ‘주요심뇌5대혈관 및 양성뇌종양수술’, ‘요실금 수술’, ‘방사선치료 후 9대 합병증 진단’ 등 다양한 신규 특약을 더했다. 기존 간편 심사형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더욱 넓은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무)흥국생명 다(多)사랑OK355 간편건강보험’은 20년 만기 갱신형과 100세 만기 비갱신형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