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롯데웰푸드가 말차 트렌드에 맞춰 몽쉘 프리미엄 제품을 정규 라인업으로 확대했다.
롯데웰푸드는 시즌 한정 제품이었던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를 정규 제품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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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연출 이미지/사진=롯데웰푸드 |
이번 제품은 기존 몽쉘 대비 크림 함량과 중량을 늘린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크림과 딸기잼 비중을 33.5%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말차와 카카오를 블렌딩한 비스킷과 국내산 설향 딸기잼을 적용해 풍미와 식감을 강화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정규화로 지속되는 말차 열풍에 대응하고 프리미엄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향후 트렌드 레시피와 제철 원료를 활용한 시즌 제품을 확대하고 소비자 반응에 따라 정규 제품 전환도 이어갈 계획이다.
브랜드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응수의 달콤한 공장’을 통해 MZ세대와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조회수 330만회를 넘기며 호응을 얻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몽쉘은 원료와 함량을 강화한 상위 라인업”이라며 “차별화된 제품으로 미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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