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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성다이소 |
아성다이소가 '천연가죽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천연 염소가죽' 및 '천연 소가죽' 원단과 브라운, 블랙을 메인컬러로 사용해 기획한 일반지갑, 카드지갑, 벨트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일반지갑으로는 수납력이 좋은 반지갑과 심플한 장지갑을 준비했다. 부드럽고 가벼운 질감의 염소가죽으로 된 '반지갑'은 카드 6칸, 지폐 2칸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며, 컬러는 브라운, 딥브라운, 블랙 등 3가지가 있다. '장지갑'은 질기고 내구성이 좋은 소가죽 원단을 사용해 1칸으로 구성했고, 3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이다.
카드지갑은 보다 다양한 컬러감으로 선보인다. '베이직 카드지갑'은 브라운, 딥브라운, 블랙 3종을 카드 6칸과 지폐 1칸으로 구성했고, '파스텔 카드지갑' 3종은 파스텔톤의 블루그레이, 머스타드, 베이지 컬러를 카드 3칸과 지폐 1칸의 보다 슬림한 두께감으로 디자인했다.
이 밖에도 천연 소가죽으로 된 벨트와 키홀더도 만나볼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천연가죽 소재의 아이템을 부담없는 가격에 접하실 수 있도록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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