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럭키 롯데껌.<사진=롯데웰푸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트렌드를 공략하며 럭키 롯데껌 에디션을 선보였다.
26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에디션은 껌이라는 일상의 간식을 매개로 행운을 빌고 응원을 전할 수 있도록 네잎클로버 디자인을 적용해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쥬시후레쉬’, ‘스피아민트’, ‘후레쉬민트’ 3종으로 패키지 디자인에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를 활용했고, 제품명 영역은 나눠주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쓸 수 있도록 빈칸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특별한 재미도 가미했다. 속 포장지는 종이접기로 네잎클로버를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9개의 낱개 껌 중 한 개에는 종이접기 설명서가 인쇄돼 있으며, 나머지는 각기 다른 알록달록한 종이접기 디자인을 담았다. 두 개씩 짝을 지어 네잎클로버를 접으면 된다.
럭키 롯데껌 3종을 합치면 108가지의 종이접기 디자인이 준비되어 있어 이를 조합해 총 5778가지의 네잎클로버를 만들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레트로 마케팅에서 나아가 일상 속 언제나 함께하는 롯데껌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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