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이는 보험, 삼성화재’ 신규 브랜드 캠페인 선봬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4-03-04 09:38:18
▲ 삼성화재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 ‘보이는 보험, 삼성화재’ 광고를 선보였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보이는 보험, 삼성화재’를 테마로 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새 광고는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자동차 사용 중 문제 발생 시 보험서비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담았다. 삼성화재는 광고 캠페인에서 보험의 혜택을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무형의 상품이지만 내가 필요한 순간 가장 가까이에서 일상을 지켜주는 존재 ‘보이는 보험,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광고는 ▲이른 새벽 공항 주차장, 장기 주차로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해 주는 상황 ▲인적이 드문 산길, 펑크 난 타이어를 조치해 주는 상황 ▲도심 속, 사고 난 화물차를 견인하는 상황 등 총 3가지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삼성화재의 새로운 광고는 케이블 TV 채널, 유튜브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스타필드 코엑스몰 등에서 송출한다. 추후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대상 이벤트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명숙 삼성화재 브랜드전략 파트장은 “삼성화재가 가진 우수성을 고객이 느낄 수 있는 혜택 측면에서 지속해서 이야기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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