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전통주 브랜드 ‘제주곶밭’과 협업... 전통주 하이볼 선봬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4-08-16 10:44:20
▲ <사진=오뚜기>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오뚜기가 제주곶밭과 협업해 전통주 하이볼 6종을 선보인다.

 

오뚜기는 제주 전통주 브랜드 ‘제주곶밭’과 협업해 오는 29일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곶밭에서 ‘제주담음’과 전통주 하이볼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제주의 특색을 살린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시음회로 구성했다. 감귤도우에 제주 흑돼지고기, 제주산 당근 등을 넣은 ‘제주 감귤도우 피자’와 제주산 흑돼지와 감자, 당근이 들어간 ‘제주흑돼지카레’, 제주산 한라봉과 하귤을 가득 담은 ‘제주한라봉마말레이드’를 전통주 하이볼 6종과 함께 맛볼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제주곶밭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제주곶밭의 오프라인 공간인 곶밭마켓에서는 제주담음X제주곶밭 선물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흑돼지카레’, ‘제주흑돼지마농짜장’, 제주곶밭이 제주레몬으로 만든 지역특산주 리몬첼로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1000세트 한정 판매한다.

 

또, 곶밭마켓에서 제주담음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자사 온라인몰 오뚜기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64%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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