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전경.<사진=현대백화점>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이 외국인 단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5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외국인 고객의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30%대에서 올해 60%대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여행사를 중심으로 한 단체 방문 형태로 크게 늘었다. 차량 기준으로 보면, 올 들어 2월까지 아울렛을 방문한 외국인 탑승 관광버스는 18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배가량 늘었다.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요인으로 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외국인 쇼핑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수가 국내 아울렛 중 최다 수준인 점을 꼽았다.
이밖에 주말 저녁 불꽃축제, 김포점 인근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 유람선, 자전거 라이딩 등 차별화 서비스도 인기 요인으로 지목했다.
서세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장은 “외국인 고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 명실상부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최고의 아울렛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