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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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사막 페스타: 10년의 모험 <이미지=펄어비스>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펄어비스가 오는 14일 검은사막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대규모 행사 ‘검은사막 페스타: 10년의 모험’ 개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검은사막’은 오는 17일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는다. 2014년 12월 17일 출시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모험가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10살 생일을 앞두고 모험가 500명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마련했다. 행사 이름은 ‘검은사막 페스타 : 10년의 모험’으로 지난해 진행한 ‘검은사막 페스타’와 같이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들로 꾸며진 행사다.
| ▲ 검은사막 페스타에서 진행됐던 현장 이벤트 <사진=펄어비스> |
‘검은사막 페스타’는 검은사막 게임 속 모험을 현실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검은사막 주요 지역들 중 ▲세렌디아 ▲칼페온 ▲발렌시아 ▲발레노스 ▲아침의 나라 각 지역 특색을 활용한 이벤트존들이 꾸며졌다.
이용자들은 각 부스에서 ‘농작물을 옮겨라’, ‘도전!동(V) 검은별’, 아침의 나라 지역의 ‘손각시! 서방님을 찾아라’ 등 체험형 이벤트를 즐겼다. 현장 이벤트는 각종 이벤트에 도전해 성공 시 제공되는 쿠폰과 펄을 모아 실제 인게임과 같이 ‘샤카투 경품교환소’를 찾아 다양한 경품과 보상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검은사막 페스타 : 10년의 모험’은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페스타인 만큼 규모 및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이용자 규모는 지난해 400명에서 500명으로 100명이 늘어났으며, 10주년 의미를 공유하는 전시 등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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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영상을 통해 공개된 검은사막의 신규 무기 ‘리볼버’와 ‘샷건’ <이미지=펄어비스> |
페스타와 함께 진행하는 업데이트 콘텐츠 발표 행사 ‘칼페온 연회’서 어떤 신규 콘텐츠들이 나올지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영상을 통해 공개한 신규 무기 ‘리볼버’,‘샷건’의 디테일한 모습을 본 후 이용자들은 총을 사용하는 신규 클래스 등장을 예상하고 있다. 검은사막에 총을 사용하는 클래스는 지금껏 선보인 적이 없던 새로운 클래스다.
‘검은사막 페스타 : 10년의 모험’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수원메쎄’에서 열릴 예정이다. 10년간 꾸준하게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검은사막이 어떤 현장 이벤트들로 이용자들과 추억을 만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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