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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7일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했던 '삼성증권 우수고객 대상 컨퍼런스' 현장. <사진=삼성증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삼성증권은 디지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국내 펀드 투자 컨퍼런스’가 200여 명의 참석자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증시 전망과 투자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3곳이 참여한 가운데 약 200명의 디지털 우수 고객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컨퍼런스는 ▲국내 증시 및 경제 전망 ▲전문가 3인의 펀드 전략 발표(가치·성장·배당) ▲패널 토의 등으로 구성됐다.
연사로는 허진욱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이, 전문가 3인으로는 박영수 VIP자산운용 부사장,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 서범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본부장이 나섰다. 참석자들은 직접 투자 인사이트를 얻는 한편 디지털 PB 상담을 통해 맞춤형 조언까지 받을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오현석 삼성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장은 “고객들의 관심 주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매 분기 디지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4분기에도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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