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서민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채무부담 완화를 위해 장기 분할 대출상품 ‘우리 상생 올케어 대출(새희망홀씨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품 가입 대상은 우리은행 신용대출을 보유하고 연 소득 4000만원 이하 또는 연 소득 5000만원 이하로 개인 신용평점 하위 20% 이하인 고객이다. 보유 대출은 최초 취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나야 대환이 가능하다.
다만 실직, 휴ㆍ폐업 등 사유 등 기존 대출 자격 요건을 상실한 경우에는 최초 취급일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1인당 최대 3500만원으로 거치기간 없이 최장 10년간 분할 상환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모든 고객 대상으로 1년간 제공되는 특별 우대금리(상생 우대) 연 1.0%P를 포함해 최대 연 2.0%P까지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판매한도는 총 1000억원이다. 우리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취약 차주 대상으로 안정적인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다리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