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제20회 리틀야구대회’ 분당구 B 리틀야구단 우승으로 성료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5-13 09:46:21

▲ ‘제20회 도미노피자가 전국 리틀야구대회’ 폐막 현장.<사진=도미노피자>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도미노피자가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13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분당구 B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제20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이다. 지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886개 팀이 참가했으며,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형준 등 다수의 야구 스타를 배출했다.

도미노피자는 개막 당일 현장에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배치해 야구 꿈나무들에게 갓 구운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며 “리틀 야구를 비롯한 유소년 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 후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미노피자는 올해 야구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KBO와 협업해 10개 구단 로고가 새겨진 특별 패키지의 1인용 피자 ‘썹자’를 선보였으며, KBO와 협업한 키링 굿즈는 오는 6월 1일까지 1만개 한정으로 판매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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