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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된 삼성화재 설계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
삼성화재는 '2023년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선발 결과 총 5384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을 유도하고 보험상품의 완전 판매 및 건전한 모집 질서 확립을 위해 2008년 도입됐다.
전체 보험업계를 통틀어 최대 인원으로 손해보험사 전체 우수인증설계사 3명 중 1명이 삼성화재 소속인 셈이다.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 조건은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하고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한다.
또 보험모집 실적이 우수하고 모집한 보험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90%를 넘어야 한다. 올해부터는 25회차 유지율 80% 이상 기준이 신설되어 설계사의 관리 능력 평가를 강화했다.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 배출을 위해 △24시간 디지털영업지원시스템 구축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지원 △모바일 학습플랫폼 MOVE 구축 △자체콘텐츠 프로그램 R林(알림) 구축 등 혁신적인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해 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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