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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해상 |
현대해상은 한국ESG기준원에서 실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ESG 평가기관으로 매년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를 평가하고 각 부문별 등급과 통합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올해 ESG 평가에서 환경 부문은 전년과 동일한 A등급을, 사회 및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각각 전년대비 1단계 상승한 A+, A등급을 획득하여 통합 A등급을 받았다.
‘A등급’은 기업의 ESG 관리체계 및 위험관리 수준 우수평가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791개 기업 중 상위 25%이내에 속한다.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금번 한국ESG기준원의 향상된 ESG 평가 결과는 임직원을 비롯하여 대내외 이해관계자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덕분이다”며 “ESG 경영 활동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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