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QV VIP고객 대상 '하이브리드 토탈 서비스' 출시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0-04 09:24:59
▲ NH투자증권은 디지털 케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자산 1억원 이상 고객을 위한 디지털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이미지=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QV를 이용하는 VIP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토탈 서비스인 ‘디지털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자산 1억원이상 디지털 우수고객에게 △중소형주 탐방노트 △종목별 실시간 수급 △예약 상담 △애널리스트의 종목 및 업종 분석 영상 △생일선물 △프라이빗 골프레슨 △대면 투자설명회 등을 제공한다.

 

디지털케어 플러스는 지난해 출시한 자산 1000만원 이상 디지털 고객에게 수익률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주는 ‘디지털 케어’의 상위 버전 서비스다. 디지털케어에서 제공하는 △고객 자산분석 △담당 Digital Advisor와 대기 없이 유선 연결되는 바로 연결 △보유종목 리포트 요약 △투자상담 등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은 QV MTS 또는 유선으로 디지털케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자격 조건 충족 시 디지털케어 플러스로 자동 승격된다.

NH투자증권은 2020년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신설하고 서울 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거점에 전문적인 투자상담역량을 갖춘 디지털 어드바이저를 배치했다. 


김봉기 Digital고객관리본부 대표는 “고객의 자산규모와 투자 대상, 정보 수요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디지털자산관리센터도 그 흐름에 발맞춰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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