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8일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와 개인 부문 대상 수상자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은 지난 17~18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제36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 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도 대상은 농축협 사무소 부문, 농축협 임직원 개인부문 시상으로 나눠 실시했다.
농축협 사무소 부문은 전국 농축협 사무소(중복 수상 포함) 65개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 동창원농협은 사무소 부문 5연패와 함께 명예의 전당 사무소에 헌액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경기 하남농협·해남 화산농협·남서울농협도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농축협 임직원 개인 부문 대상 수상은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에게 돌아갔다. 엄 팀장은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2022년 우수한 생명보험 추진 업적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자 이름을 올린 바 있고 총 7번의 연도 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수상자분들은 물론 전국에 계신 농축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농축협 시너지 제고, 주력 상품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의 보험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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